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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하스씨/23년 7월 나트랑여행

나트랑] 3박5일] 10살아들 세가족 여행기 #3. 7월 5일. 2일차 - 베나자 VIP 좋아요. 처음으로 Grab 불러봄.

by 박하스. 2024.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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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onks.tistory.com/472

 

나트랑] 6월 20일. 여행 가기전 준비와 비용 결산.

좋았던 시간 추억하며 곱씹을 겸.. 루팡할겸... 여행 Wrap-Up 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여행 계획의 시작은 동생네 부부가 5월에 베트남을 다녀와서 좋았다는 후기를 알려줍니다. 여보님의 육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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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3박5일] 10살아들 세가족 여행기 #2. 7월 4일. 1일차. - 여행시작! 공항 이동부터 숙소에서

https://bronks.tistory.com/472 나트랑] 6월 20일. 여행 가기전 준비와 비용 결산. 좋았던 시간 추억하며 곱씹을 겸.. 루팡할겸... 여행 Wrap-Up 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여행 계획의 시작은 동생네 부부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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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어서 작성하는 2일차 후기입니다.

여행 첫날 기~~~~인 하루를 보내고 기절했다가 깼습니다.

2시간의 시차가 어쩌고.. 라고 하기엔 생각보다 체감은 안되네요.

다만 핸드폰 네이버 카페앱은 한국 시간으로 표시가 되서.. 게시판 막 읽다 보면 미래일기 읽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이런 리조트 여행을 오면 항상 기대하는 것이 조식입니다. ㅎㅎㅎ

그동안 다른 분들 후기를 통해서 어느정도의 기대와 또 어느정도의 불안을 가지고 알마가든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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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LIVE] 2023.07.05 09:55 알마 2일차 아침 조식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2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밤새 소파베드는 생각이상 편했고, 다이나믹 첫날을 보낸 만큼 떡실신 딥슬립 했습니다. 에어컨이 아주 쏍니다. 새벽에 깨보니 설정온도 26도인데 실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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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오픈시간에 들어간 식당이라서 사람들 붐비기 전에 요거조거 편하게 마음껏 집어 먹었습니다.

첫 조식은... 먹기 바빠서 사진도 별로 못 찍었더라구요. ㅎㅎㅎㅎ

메인 뷔페 시작위치에 무려 '김밥' 이 있습니다만. 딱 보기에도 관상용이고..

실험삼아 하나 집어와서 입에 넣어보니.. 음.. 비쥬얼은 김밥인데 맛은 월남쌈입니다. ㅋㅋㅋㅋ

정신먹이 처묵처묵 했지만,

그럴싸하게 커피 한잔과 디저트 접시로 마무리 해봅니다. ㅎㅎㅎ

밥을 먹었으니 수영장 직행입니다!!! 수영복 갈아 입고 준비하는데, 카페에 나눔글이 올라왔습니다.

오우 튜브가 있네요!. 어제 저녁에 수영장에서 놀아보니 튜브가 좀 아쉽던 차에 너무 좋습니다.

얼른 손들고. 버기 잡아 타고 달려갑니다.

https://bronks.tistory.com/480

 

나트랑LIVE] 2023.07.05 11:28 예정엔 없던 나눔 받은 후기입니다.

https://cafe.naver.com/mindy7857/2433823 알마 리조트 나눔 7월5일 알마 리조트 나눔해요 7월5일 오늘 체크아웃 중입니다. 맥주 햇반 유아튜브 과자 등등 있어요 117호 빌라동 문앞에 둘게요~ cafe.naver.com 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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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건 글에 알마리조트 내부에서 버기카로 이동하는 동영상 있습니다. 뿌듯한 영상이니까 가서 보세요.

두번 보세요.

 

샤워기 헤드&필터, 음료수, 햇반, 조미김 까지!!!! 풍성한 나눔 감사합니다!!!

원래는 워터파크에 가서 놀아볼 생각이었는데, 어제 작성한 후기글에 댓글로 수요일 휴장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놀았던 1번 수영장에서, 나눔 받아온 튜브에 바람넣고 꼬맹이랑 신나게 오전 수영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7월은 수요일 휴무 안한답니다. 비성수기때 쉬었던 거고 하이시즌에는 그냥 매일 운영 한다는 군요.

밤에 숙소 돌아와서 워터파크 전세내고 놀았다는 후기글 보면서 배가 좀 아픕니다. ㅋㅋㅋㅋ

아침에 리셉션에 전화해서 확인이나 한번 해볼껄. ㅎㅎㅎ

해가 머리 위로 올라온다 싶으면.. 엄청 뜨거워요... 그리고 알마 수영장은 딱히 그늘이 없습니다.

슬슬 마무리 하고 12시 베나자 셔틀 버스를 타보기로 합니다. 여보님은 베나자 고수등급이니까요.

ㅎㅎㅎ 샤워하고 느긋하게 로비로 나갔습니다만. 딱 눈앞에서 로비를 출발하는 버스를 마주치게 됩니다..

달려가서 손흔들고 세워서라도 탔어야 했습니다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셔틀버스가 1시간 텀이라고 생각한 저는 그냥 보냈습니다.

(바보야!!!!!)

그래놓고서는 1시 셔틀 타면 되지머. 하면서 느긋하게 푸트코드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앉았습니다.

 

https://bronks.tistory.com/481

 

나트랑LIVE] 2023.07.05 14:32 베나자 셔틀 놓치고 빈둥대고ㅠ있습니다.

아침 수영하고 씻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방에서 나올때 퓨전 리조트에 있는거 보고 달려랏!!!! 하면서 이동해 보았습니다만.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옆모습을 보았습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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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태평하게 쓴 글에... 댓글로 누군가 알려주십니다....

네. 베나자 셔틀은 2시간 간격으로 운행 됩니다.

 

셔틀은 2시간 간격.

모벤픽 리조트(깜란) -> 베나자 스토어(시내) 는 10시 첫차. 20시 막차.

베나자 스토어(시내) -> 모벤픽 리조트(깜란) 은 12시 첫차. 22시 막차.

실시간 버스 위치는

https://venajabus.net/

핸드폰 브라우저에 즐겨찾기 해두세요!!!!!

 

 

잊지마세요!!!!

12시 셔틀을 못탄것도 바보짓이었지만.. 그때라도 바로 그랩을 잡았으면 시내 구경이 좀더 여유가 있었을텐데...

이걸... 오후 1시가 훌쩍 넘어서 알게 됩니다. 시내->깜란 셔틀 기사님이. 시내 나가고 싶으면 2시 셔틀을 타야한다. 라고 해줘서 알았거든요...

초조해지기 시작합니다.

사실 12시 셔틀타고 시내 나가서 느긋하게 받으면 된다 생각하고 미미후르츠 배달을 시내에 있는 다른 가게에서 3시 픽업하게끔 예약해 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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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LIVE] 2023.07.05 15:32 베나자 셔틀은 2시간 텀입니다. 네 저는 바보입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1시간 텀이라 생각하고 출발하는 셔틀을 그렇게 웃으며 보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ㅠㅠ ​ 푸드코트에서 한시간 기다리고나서 시내->깜란 행 셔틀 기사분과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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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그랩을 시도해 봅니다. 앱을 처음 써보는거라... 이게 호출을 한건지... 매칭이 된건지.... 결제가 된건지.. 몰라서.

첫 시도는 실패. 제가 마지막 요청 버튼을 안 눌렀나 봅니다..

두번째 시도에는 아까 못 봤던 버튼이 나왔고. 눌러보니 순식간에 매칭이 된것 같습니다.

매칭된 차량번호가 제앞에 서 있던 차량(이제막 트렁크에 짐 내려주고 있던 차량) 의 번호판이랑 같네요.

처음 그랩에 김빈 목적지 찍었을때는 388,000동이었는데, 그 잠깐 사이에 393,000 동으로 바뀌더니 그렇게 금액이 정해졌습니다.

일단 그랩차량은 에어컨이 참 좋았습니다. 시원 했거든요.

그리고... 굉장히 발랄한 기사님이 셨습니다. ㅋㅋㅋ 뭐 불편하거나 싫은정도는 아닌데 번역기로 계속 계속 말을 걸어주네요.

(극 I 인 저로서는 기가 빨.......)

 

리조트로는 언제 돌아가냐? 15분전에 메시지 주면 30만동에 태워주겠다.

'삼십만동' 이라고 한국어로 말해줍니다. 쓰리헌드레드는 잘 못알아 듣겠더군요 ㅎㅎㅎ

베트남의 오토바이는 무모하게 운전한다.

핸들도 잡고, 핸드폰도 잡고, 번역기도 돌리면서, 기어 변속도 하면서 저렇게 말했습니다.

여성 오토바이 라이더는 '닌자'라고 부른다.

옆에 같이 달리는 여자분은 정말 눈만 틈이 있는 풀무장 상태셨습니다. ㅎ

나는 최근에 딸을 낳았다.

네? 그래서요??? 네??????

 

등등의 대화를 하며.. 알마 리조트에서 김빈 앞 사거리 까지 34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카톡 프로필 QR은 찍어서 저장해 둡니다.

이 글에 댓글로 제보 받았습니다. 김빈은 2,370,000동 해줬답니다. (쳇!)

그동안 추세선으로 볼때 항상 김빈이 더 후하네요. 김빈가세요.

여기서도 시장처럼 딜하면 3천동 더 얹어 줬을까? 라는 생각이 뒤늦게 들긴 했는데. 어차피는 저는 말 못할테니까 (ㅋㅋ) 무시합니다.

3천동!!! 네. 150원입니다. 하하하하

20만동 짜리만 한쪽에 따로 보관하고, 나머지는 그냥 지갑 같은 칸에 때려 넣습니다. 다 잔돈들입니다.ㅎ

4분 정도 걸어서 쌀국수 먹었습니다.

https://maps.app.goo.gl/VQrJhkNDxLf1QeD96

 

Anh oi pho 안어이퍼 · 35 Đống Đa,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 · 쌀국수 전문식당

www.google.com

 

더위와 이런저런 일련의 사건들로 멘탈이 좀 터진 상태라서... 메뉴 공부 안하고 무작정 '쌀국수지뭐' 하고 들어갔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빅스비 비전도 해보고, 구글 렌즈도 해보는데.. 당최 번역이 잘 안됩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냥 골랐더니. 뚝배기 갈비 쌀국수와 뚝배기 쌀국수를 시켰네요. 허허허

돌솥 2개가 나올때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데. 둘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꼬맹이도 잘 먹네요.

 

미미후르츠 배달 맡겨둔 가게로 이동합니다. 역시 도보 4분이랍니다.

https://maps.app.goo.gl/wE7j1ykLGEgFZWmv8

 

NHATRANG AODAI - 나트랑아오자이 · 4.9★(40) · 의상 대여 서비스

44 Đống Đa,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 베트남

www.google.com

 

아오자이 의상대여 하는 가게인데 가게 가운데 냉장고가 뙇!!! 거기서 미미후르츠가 뙇!!!!!!

직원 아가씨가 한국어로 맞이해줘서 한국사람이 하는 매장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ㅎㅎㅎ

미미후르츠는 배달+대행을 포함해서 34만동이었습니다. 20만동 지폐 두장을 내고 6만동을 거슬러 받습니다.

그 사이 기분이 좀 풀어진 (배도 부르고.. 그죠? ㅎㅎ) 꼬맹이가 모자에 관심을 보여서 거스름돈으로 받은 6만동으로 다시 모자를 삽니다. ㅎ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ㅎㅎ

나트랑 가면 다들 가신다는 (왜일까요?) CCCP 도 들렀습니다. 또. 도보 4분이라네요... (구글 맵아???)

심리적으로 시간에 많이 쫓긴 우리는... 앉아서 먹지 못하고 테이크아웃 하기로 합니다.

근데 정말 다른곳보다 CCCP 는.. 압도적으로.. 한국인 밖에 없었습니다..

가게 문 밖에서도. 안에서도.. 테이블에서도 벽쪽에서도.. 모두 전부 싸그리 다 한국인들이네요.

복귀는 4시 셔틀을 타고 싶었기 때문이죠. 시내에 2시에 도착했는데.. ㅠㅠ

짧은 나들이를 마치고 베나자 스토어로 돌아 가기로 합니다.

아 이것도 잘못 이었습니다. 이왕 나온김에 시장도 가보고 했어야 했습니다.

유명한 JW 라탄도 스킵했는데.. 다음날부터 쭈욱 여름 휴무 랍니다.

어제 여보님이 말했었다는데 (흥! 그럼 지금 다시 말했었야지!!!!!!!!!!)

뭔가 12시에 놓친 셔틀버스의 망령이 제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집착....)

돌아가는 중간에 K마트 란곳이 눈에 띕니다.

https://maps.app.goo.gl/1oTkErQ3DMA7nqyH7

 

K-MART NHA TRANG · 124 Bạch Đằng,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 · 슈퍼마켓

www.google.com

 

K뭐시기.. 작명법 퍽 싫어하는 사람입니다만, 그래도 궁금해서 스윽 들어가봅니다.

이름처럼 한국 식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ㅎㅎㅎ

체리시 망고 젤리가 알마마트보다 10,000동 쌉니다. 어차피 오늘 롯데마트도 망한거... 여기서 선물용 젤리 살까? 싶기도 하지만..

롯데마트는 여기보다 10,000동 더 싼걸 알고 있으니 자제합니다. (롯데마트 앱으로 가격 검색 해봤습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들어왔으니, 생수랑 과자 몇개 집어 들었습니다.

영수증이 한글로 나옵니다.

https://bronks.tistory.com/484

 

나트랑LIVE] 2023.07.05 18:14 알마로 돌아가려고 셔틀탔습니다. (드디어!!!)

https://bronks.tistory.com/483 나트랑LIVE] 2023.07.05 16:29 김청. 7월 5일 2,367,000동 입니다. 셔틀 놓치고 그랩타고 급하게 나왔습니다. ​ 김빈 갑시다 해놓고 김청에서 환전 했어요. 이유는 차를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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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자 스토어에서.. 고수등급 혜택 중에 대형 튜브 대여를 받습니다.

이 유니콘.. 정말. 여보님이 베나자 고수가 되길 잘했다고 뿌듯해 할만큼 좋았습니다.

자세한 유니콘 후기는 아래 글을 참조해 주세요. ㅎㅎㅎㅎ

 

https://bronks.tistory.com/485

 

나트랑LIVE] 2023.07.05 20:02 베나자에서 빌린 튜브에 바람넣는 중입니다.

베나자 스토어에서 빌린 튜브 들고 룰루랄라 셔틀타고 알마리조트로 복귀 했습니다. 마음이 급합니다. 수영장이 7시 까지거든요. ​ ​ 얼른 얼른 옷갈아입고. 2번 풀로 달려갔습니다. 오전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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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onks.tistory.com/486

 

나트랑LIVE] 2023.07.05 21:59 베나자 튜브 후기입니다.

https://bronks.tistory.com/485 나트랑LIVE] 2023.07.05 20:02 베나자에서 빌린 튜브에 바람넣는 중입니다. 베나자 스토어에서 빌린 튜브 들고 룰루랄라 셔틀타고 알마리조트로 복귀 했습니다. 마음이 급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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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건 저 였죠. ㅋㅋㅋ 2일차는 종일 멘탈이 가출해있었는지 대여 기간 정한것도 실수 였고. 굳이 4시 셔틀을 타고 돌아온것도 아쉽습니다. 그리고 유니콘으로 물놀이 하겠다며 방에서 다같이 뛰쳐 나갔는데 아무도 룸키를 안 들고 나왔군요.

물놀이가 끝난후 유니콘은 바람을 빼고 내일 다시 넣을지 어쩔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거 아까 넣을때도 진짜 한참 걸렸거든요.

결국 제 옆에서 같이 잡니다. 유니콘 녀석.

룸서비스는 방으로 배달시켜도 되고 (이게 기본이죠? 당연하죠?), 알마 라운지로 받으러 가도 됩니다.

숙소 꼬라지도 그렇고. 룸서비스도 팁을 주는건가 아닌건가 고민하다가. 그냥 받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이날은 낮에 워낙 멘탈이 터져서인지 밤에 잠도 쉽게 못들어서....

캔 맥주 까면서 하루 정리하는 글을 길게도 썼었습니다. ㅎㅎㅎ

https://bronks.tistory.com/487

 

나트랑LIVE] 2023.07.06 03:57 알마2일차 마무리. 알마리조트 룸서비스 먹었어요. + 이전 라이브 글들에

알마 리조트 2일차 하루를 되새기는 글입니다. ​ 오전부터 틈틈이 라이브 후기 작성 중이긴 한데, 폰으로 글자들 위주로만 작성하다 보니 오타도 많고 까먹고 넘기는 부분들도 많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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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 글도 한국에서 캔맥주 까면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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